세종시, 확진자 이동동선 추가 공개.. 4일 16시 기준
세종시, 확진자 이동동선 추가 공개.. 4일 16시 기준
  • 이병기
  • 승인 2021.01.0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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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오후 4시 현재 추가 확진자는 없으며 누적 확진자는 총 154명
- 26일 어진동 '해장하는날', 28일 보람동 '신중화반점', 29일 어진동 '두막순두부' 각 점심시간.. 소독 완료

세종시가 오는 17일 자정까지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돌입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이동 동선을 4일 오후 4시 기준 추가로 공개했다.

세종시는 지난 1주일간(12.18~1.03) 확진자는 11명 추가됐으며 1일 평균 1.57명의 발생율을 보이고 있다.

세종시의 4일 오전 10시 현재 누적 확진자는 총 154명이며 격리해제는 132명, 21명이 치료중이다.   

세종시가 4일 오전 10시 기준 추가로 밝힌 확진자 동선은 다음과 같다.  

- 12/26일(토) 12:20 ~ 12:49 해장하는날(세종청사점) 도움8로 11-11 1층(어진동) 

- 12/28일(월) 13:00 ~ 13:25 신중화반점 호려울로 9, 네이버타워 2층(보람동)

- 12/29일(화) 12:00 ~ 13:00 두막순두부 절재로 194, 중앙타운 3층 (어진동)

한편 세종시는 대구 북구에 거주하는 해양수산부 파견 공무원이 지난 3일 오후 확진됨에 따라 건물에 대한 방역과 함께 같이 근무했거나 동선이 겹치는 직원들에 검사를 실시했으며 결과는 4일중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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