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낙준 모세 주교, 이세영 변호사 새롬법무법인 축복식
유낙준 모세 주교, 이세영 변호사 새롬법무법인 축복식
  • 이병기
  • 승인 2020.05.21 13: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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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총선 예비후보 이세영 변호사, 법무 사무실을 조치원읍에서 소담동으로 이전
- 조치원발전위원과 세종시체육회.시설관리공단 비상임 감사, 체육회 인사위원으로 활동

지난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소속 예비후보로 세종시에 출마했던 이세영 변호사(법무법인 새롬 대표)가 조치원읍에 있던 세종 법무사무소를 소담동으로 이전했다.

법무법인 새롬은 최근 세종시 소담동 사무소에서 대한성공회  대전교구장이며 의장 주교인 유낙준 모세 주교의 집전 및 말씀 속에 축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세영 대표 변호사는 "진실한 마음으로, 성실한 자세로, 절실한 심정으로 모든 일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 대표 변호사는, 지난 총선에서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비교적 짧은 예비후보 선거운동 과정속에 '서울대 민민투 사건 중앙위원장 이세영'에서 비롯된 선명성을 부각시키며 세종 시민들의 주목을 받은바 있다.  

이 대표 변호사는 학생시절 민민투 사건으로 인해, 남영동 대공분실에서의 혹독한 고문을 겪었으며 이후 고향 후배와의 옥중 결혼을 치르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한 결혼을 계기로 절박한 심정으로 매달렸던 2년만의 사법시험 합격에 성공했고 이때부터 세상 사람들은 그를 '변호사 이세영'으로 부르고 있다.

이 대표 변호사는, 지난 문재인 대통령 후보 중앙선거책위원회 조직본부 특보단 상임부단장을 비롯해 대통령소속 규제개혁위원회 위원을 역임했으며, 

세종시에서도 세종시 법률고문과 장애인부모회 자문변호사, 세종시 투자유치위원, 장애인체육회 상벌위원, 조치원발전위원회 위원, 체육회와 시설관리공단 비상임 감사 그리고 세종시체육회 인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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