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미래교육자문위, 교육정책에 대한 자문.제안 나서
세종미래교육자문위, 교육정책에 대한 자문.제안 나서
  • 이병기
  • 승인 2019.06.1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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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18일 2019년 제1회 세종미래교육자문위원회 정기회 개최
세종미래교육자문위원회 양병찬 위원장 모습
세종미래교육자문위원회에서 인삿말을 하고 있는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모습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8일(화) 오후3시 세종시교육청 3층 상황실에서 양병찬 위원장(공주대학교 교수)을 비롯한 세종미래교육자문위원 24명을 대상으로 「2019년 제1회 세종미래교육자문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세종미래교육자문위원회’는 ▲세종유아교육 강화 방안 ▲세종시 사교육비 증가에 따른 대응 방안 ▲학교 밖 청소년 교육 지원 강화 ▲미래형 학교 공간 재구조화(공간 및 전반적인 사항) ▲고등학교 교육과정 혁신(고교학점제,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총 5개 분야에 대해 자문과 제안을 하고 있으며,

위원회는 대학교수, 진로직업 및 교육복지 관련 연구원 등 각계 전문가 24명으로 구성되어 정책 추진과정에서 다양한 형태로 참여하고 있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제2기 세종미래교육자문위원회는 지난 2018년 3월 22일 ▲학교정책분과 ▲교수학습분과 ▲공동체교육분과 ▲행·재정분과 4개 분과로 구성되어 오는 2020년 3월 21일까지(임기 2년) 세종교육의 현안 및 시책, 각종 정책에 대한 자문을 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19년도 상반기 주요 자문 안건 및 기타 교육현안’에 대해 자문위원의 전문적인 정책적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세종미래교육자문위원회에서 논의한 각종 제안을 해당 부서의 검토를 거쳐 세종교육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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