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중순 대전의장 "첨단과학도시로 발전하는데 지원 아끼지 않을 것"
권중순 대전의장 "첨단과학도시로 발전하는데 지원 아끼지 않을 것"
  • 이병기
  • 승인 2021.10.1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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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중앙로 지하상가 ‘AI·5G 기반 서비스로봇 융합모델 실증사업 출범식’참석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13일(수) 중앙로 지하상가에서 열린 ‘AI·5G 기반 서비스로봇 융합모델 실증사업 출범식’에 참석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권중순 의장을 비롯해, 허태정 대전시장, 김찬술 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주영준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김진호 중앙로지하상가운영위원회장, 로봇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출범식은 개회선언 및 내빈소개, 환영사 및 축사, 서비스로봇융합모델실증사업 소개, 사업추진경과보고 및 운영계획, 실증참여 로봇소개 및 시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 “그동안 대전시에서는 서비스로봇 융합모델 실증사업에 많은 연구와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이를 바탕으로 AI·5G 기술을 이용한 ‘나르고’와 같은 최첨단 신제품을 만들어 4차 산업혁명도시를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리고 “시의회 차원에서도 대전이 첨단과학도시로 발전하는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기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시행하는 공모사업으로 시가 총괄감독 역할을 맡고, 대전테크노파크를 주관으로 ㈜트위니, ㈜도구공간, ㈜플레토로보틱스 등 지역의 로봇기업이 참여하며 (사)중앙로시하상가상인회가 장소를 제공해 민·산·관이 협력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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