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인성 체험교실, 교문에서 교문까지 학생편의 높여
창의인성 체험교실, 교문에서 교문까지 학생편의 높여
  • 박희경
  • 승인 2020.10.15 19: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창의인성센터, 2020학년도 찾아오는 창의인성 체험교실 운영 ... 학생수송 버스 지원
'찾아오는 창의인성 체험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이 교구를 활용한 창의인성 체험활동을 하고 있다. / 사진 : 대전교육청
'찾아오는 창의인성 체험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이 교구를 활용한 창의인성 체험활동을 하고 있다. / 사진 : 대전교육청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최철영) 대전창의인성센터는 2020학년도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1일 체험형 프로그램인 「찾아오는 창의인성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찾아오는 창의인성 체험교실」은 유관기관 연계 체험학습과 대전창의인성센터에서 교구를 활용한 창의인성 체험활동으로 이루어진다.

대전창의인성센터는 교문에서 교문까지 학생수송 버스를 지원함으로써 체험기관으로의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유관기관 연계 체험학습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의 뉴스 프로그램 제작과정을 체험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활동으로 기관의 전문 인력을 통해 수준 높은 체험교육의 기회가 제공된다.

창의인성 체험활동은 대전창의인성센터에서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로 다양한 활동이 어려운 시기에 1인이 할 수 있는 창의 교구를 소독 준비하여 활용함으로써 학생들의 문제 해결력 및 공간 감각을 길러 주고, 사고력 및 상상력을 높이는 등 활기찬 교수·학습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10월 5일 실시된 「찾아오는 창의인성 체험교실」에 참여한 윤영희(대전중촌초) 교사는 “코로나19로 거의 모든 체험학습이 취소되었는데 학생들이 다양한 교구 활동을 하며 즐겁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또 강민경(대전중촌초 6학년) 학생은 “미래의 꿈인 아나운서가 되어 뉴스를 진행하고 텔레비전 화면에 나오는 나의 얼굴도 볼 수 있어 신기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최철영 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융합인재가 필요하다.”며 “대전창의인성센터의 지역사회 교육 인프라와 학교를 연계하는 체험형 창의인성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고 다양한 지식을 융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역량을 크게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