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원로 중견작가와 함께 공감미술의 장 넓힌다
대전지역 원로 중견작가와 함께 공감미술의 장 넓힌다
  • 박희경
  • 승인 2020.01.1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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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 대전지역 미술계 원로․중견작가들과 신년간담회 개최
시립미술관이 지역 미술계 원로 중견작가와 신년간담회를 열고 지역미술과 미술관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 사진 : 대전시
대전시립미술관이 지역 미술계 원로 중견작가와 신년간담회를 열고 지역 미술과 미술관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 사진 : 대전시

 

대전 지역미술과 대전시립미술관의 발전을 위해 지역 원로 중견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대전시립미술관은 2020년 새해를 맞아 13일 동구의 한 음식점에서 대전지역 미술계 원로․중견작가들과 신년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전지역 미술계 원로․중견작가 조평휘(한국화가), 김배히(서양화가), 박승배(서예가) 등 21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원로 중견작와 함께 지역미술을 기반으로 공감미술의 장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미술관의 운영과 발전에 많은 도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평휘 원로작가는 “평소 원로․중견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이기 어려운데 이런 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으며, 참석 작가들은 미술관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전지역의 원로․중견작가의 의견을 들으며 지역미술의 지평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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