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학년제, 함께 즐거운 꿈꾸며 소통해요"
"자유학년제, 함께 즐거운 꿈꾸며 소통해요"
  • 박희경
  • 승인 2019.11.1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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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원명학교, 전국특수학교 자유학기(년)제 운영사례 최우수상 수상
대전원명학교 학생들이 학부모와 함께 실생활에 사용되는 탈취제 만들기를 체험하고 있다. / 사진 : 대전시교육청
대전원명학교 학생들이 학부모와 함께 실생활에 사용되는 섬유 탈취제 만들기를 체험하고 있다. / 사진 : 대전시교육청

대전원명학교(교장 류지윤)가 2019년 전국특수학교 자유학기(년)제 운영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전원명학교는 자유학년제 수업연구회를 편성하여 ‘함께하는 학부모’, ‘행복한 교사’, ‘즐거운 교실’, ‘꿈꾸는 학생’이라는 부제 아래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꿈을 꾸자!’는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했다.

이 학교 자유학기(년)제는 다양한 진로탐색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학생들에게 적용함으로써 학생들의 재능과 끼를 발견하며 실생활에서의 체험과 재미있는 수업을 통해 학생 스스로 즐거운 미래를 상상하고 꿈을 꿀 수 있도록 진행했다.

또한, 교내에서의 체험한마당활동으로 학부모와의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만들어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꿈을 만드는 시간들을 함께 운영했다.

자유학년제 슬로건인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꿈을 꾸자'는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가 교사, 학생, 학부모 모두를 행복한 학교, 즐거운 자유학년제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주었으며 수업연구회의 이수현, 이윤민 교사는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다.

대전원명학교 류지윤 교장은 “수업연구회 10명의 교사들 수고는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꿈을 꾸자는 슬로건처럼 모두가 행복한 학교, 즐거운 자유학년제의 주인공으로 돋보이게 만들었다”며, “모두에게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꾸준히 소통하는 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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