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의 우수한 아름드리 상품 널리 알린다
충남의 우수한 아름드리 상품 널리 알린다
  • 박희경
  • 승인 2019.04.1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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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경기도 안양시, 태안 수선화축제장에서 ‘충남 6차상품 아름드리 연합 판로개척 지원 사업’ 시행
제2회 태안 수선화축제장에서 시행하는 ‘충남 6차상품 아름드리 연합 판로개척 지원 사업’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병우)가 이번 달부터 도내 우수 농수산품의 판로 개척을 위해 사람들이 많이 찾는 수도권의 도심지와 봄철 관광지에서 판로개척 지원에 들어갔다.

‘충남 6차 상품 아름드리 연합 판로개척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유동인구가 많은 경기도 안양시와 태안 수선화축제장에서 6차상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소비자 확보를 통해 도내 농수산식품업체에 활력을 제고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사업은 경기도 안양시 삼덕프라자에서 오는 29일까지 충남 6차산업 인증경영체 12개 업체가 우수제품을 전시, 판매하게 되며, 태안군 남면 네이처월드에서 개최되는 제2회 태안 수선화축제장에서 우수 농산품 보유경영체 5개 업체 제품을 다음 달 1일까지 판매지원할 계획이다.

이병우 센터장은 “6차 상품의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려는 지속적인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충남의 우수한 아름드리 상품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도내뿐만 아니라 수도권까지 실질적인 지원 사업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우수한 품질을 갖고 있으나 제품 디자인, 유통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농수산품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6차산업 지원 사업을 2015년부터 계속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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