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지사, 태안화력발전소 현장방문
양승조 지사, 태안화력발전소 현장방문
  • 이병기
  • 승인 2018.12.2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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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충남지사는 21일 비정규직 노동자인 고(故) 김용균 씨가 홀로 야간작업을 하다 숨진 태안화력발전소 사고현장을 찾아 재발 방지 대책 등을 논의했다.

이날 양 지사의 태안화력발전소 현장방문에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남인순 최고위원, 우원식 의원등 지도부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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