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문화 효(孝) 사진으로 되살린다
정신문화 효(孝) 사진으로 되살린다
  • 박희경
  • 승인 2018.12.06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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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효문화진흥원, ‘효문화유산 사진展’개최

 

대전효문화진흥원(원장: 장시성)이 본원 대강당 앞 특별전시 공간에서 12월 4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약 3개월간 ‘효문화유산 사진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대전효문화진흥원이 2018년부터 발간한 『한국 효문화자료보감』 대전광역시 중구편 수록 사진과 효도실버신문에서 제공한 경기도 화성시‧포천시‧양주시의 효문화유산 사진 등이 전시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장시성 원장은 “효는 정신적 문화인 까닭에 우리가 살펴보기에는 많은 제약이 있지만 효문화유산은 정신문화인 효의 실존적 증거”라며 “이번 사진 전시를 통해 예로부터 우리 민족에게 중요한 가치로 인식되었던 효의 의미를 되짚어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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